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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뉴다이브, KOAMEX 2023 참가… 현실 치료내용 담은 자폐증 사회성훈련 디지털 치료기기 출품!
뉴다이브는 6월 30일(금)부터 7월 2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하는 ‘2023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MEX 2023)’에 참가했다. 올해 대구로 본사를 이전한 아동·청소년 대상 자폐 스펙트럼 장애 치료 디지털 솔루션 개발업체 ‘뉴다이브’는 케이메디허브가 따낸 연 30억 원 규모의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재단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인지 치료 소프트웨어 ‘NDTx-01’의 탐색임상시험을 승인받기도 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폐증 사회성훈련 디지털 치료기기를 선보였다. 의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치료적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이다. 이에 대해 뉴다이브 관계자는 “선호하는 유형의 캐릭터가 음성 더빙을 통해 인사를 하고 행동을 제시하면 사용자는 답을 찾는 등 현실 치료 내용을 그대로 옮겨놓은 프로그램이다. 식약처 허가를 준비 중이다”라며 “집에서도 6주


뉴다이브, 케이메디허브 및 아스트로젠과 자폐스펙트럼장애 디지털치료기기 개발 협력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20일 자폐스펙트럼 장애 치료를 위한 치료약물과 디지털 치료기기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는 뉴다이브(대표 조성자)와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를 개발 중인 아스트로젠(대표 황수경)과 함께 디지털 의료기기를 개발하는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현재 연 30억 원 규모의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을 수행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폐스펙트럼 디지털의료기기의 인허가뿐만 아니라 기업·병원 연계형 임상 실증까지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디지털헬스케어 실증지원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아스트로젠의 기술력과 뉴다이브의 디지털IT융합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치료제 개발에 힘쓰기로 했다. 뉴다이브는 재단 입주기업으로 아동·청소년 대상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는


뉴다이브, 사단법인 ‘별의친구들’과 신경다양성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협력
(주)뉴다이브는 사단법인 ‘별의친구들’과 신경 다양성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교육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경계선 및 신경 다양성 청소년과 청년의 교육 및 취업 활성화, 이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의 개발 및 적용 등의 활동에 상호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경 다양성이란 인간의 뇌신경학적 차이로 발생하는 다름을 장애나 결함으로 보는 대신 하나의 다양성으로 포함시키고자 노력하는 인식이다. 신경다양성에 포함되는 다름으로는 자폐스펙트럼 장애,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지적장애, ADHD, 학습장애, 조현병 등이 포함된다. 신경 다양성이란 개념은 사회학자 주디 싱어와 하비 블룸이 구체화한 뒤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당사자 귄리 운동의 모토가 되었다. 관계자는 “뉴다이브는 신경다양성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전 생애주기에 맞춘 치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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